가상자산 거래소 FTX의 최고경영자(CEO) 샘 뱅크먼 프라이드가 FTX에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샘 뱅크먼은 16일(미국시간) 트위터를 통해 "파이낸셜타임스 인터뷰 제목이 'BTC(비트코인)은 결제 수단으로서 미래가 없다'고 말했는데, 분명히 하자면 'BTC가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의 잠재성이 있다'고도 말했다"며 "BTC 네트워크는 수 천만의 TPS를 유지할 수 없다. 그래서 인터뷰에서도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12차례나 언급했다"고 말했다.
이에 한 트위터 이용자가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FTX에 결합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고 하자 샘 뱅크먼은 "그 말이 맞다. 바로 그렇게 개발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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