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로 메타버스에 발을 디딘 상업은행은 JP모간이 됐다. 미국 최대 은행인 JP모간은 메타버스 플랫폼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에서 라운지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코인데스크US 보도에 따르면, JP모간은 이 라운지를 통해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JP모간은 최근 메타버스 사업 기회들에 대한 보고서도 발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