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UST(테라 스테이블 코인) '디페깅(달러와의 가치 연동이 깨진 현상)' 사태에 대해 테라폼랩스 조사를 시작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1일(미국시간) 더 블록은 SEC 출신의 변호사들을 인용해 SEC가 테라폼랩스 현장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전직 SEC 수석 고문 필립 무스타키스(Philip Moustakis)는 더 블록에 "SEC는 테라폼랩스의 미러 프로토콜의 증권법 위반 여부를 수사하기 위해 이미 현장에 나와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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