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과세가 오는 2025년까지 2년 유예됐지만, 금융당국이 증권으로 인정한 자산은 보다 일찍 과세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국회는 가상자산인 코인 양도·대여 등으로 발생한 수익을 기타소득으로 보고 연 250만원이 넘는 소득에 20% 세율을 부과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