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용 웨이브릿지 글로벌전략총괄은 코인데스크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네오스 인베스트먼트를 차세대 운용사로 만들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퀀트 기반 핀테크 업체 웨이브릿지와 미국 자산 운용사 슬레이트힐의 합작법인 네오스 인베스트먼트는 3월 초 미국 코네티컷 주 스탬퍼드에서 문을 열었다. 웨이브릿지에 따르면, 금융권을 통들어 국내 업체가 미국 자산운용 시장에 합작법인(JV) 방식으로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