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가상자산(코인)을 발행하는 '돈 버는 게임'(P2E) 게임사가 각 사의 코인 경제(토크노믹스)를 점검하기 위해 팀을 운용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
1일 코인데스크 코리아 취재를 종합하면, 넷마블·컴투스·위메이드·메타보라는 내부 전담팀을 구축해 코인 경제를 점검하고 있다. 이들은 각각 MBX(마브렉스), CTX(시투엑스), WEMIX(위믹스), BORA(보라) 등 자체 코인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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