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증권거래소의 자회사 FTSE 러셀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지수 시리즈를 공개했다. FTSE 러셀은 디지털 에셋 리서치와 손을 잡고 수백 개 거래소의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산출하는 글로벌 디지털 자산 인덱스 시리즈 8종을 발표했다. 앞서 FTSE 러셀은 지난해 12월 “2022년에 수십개 프로젝트를 담은 디지털 자산 지수를 만들 계획”이라며 “43개 자산에 대한 검증 절차를 마쳤다”고 설명한 바 있다.

출처 : 코인데스크 코리아 (http://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8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