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Robinhood)가 예정된 일정보다 하루 일찍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 향후 직원 수를 약 23%를 정리해고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서 지난 4월 로빈후드는 성장률 감소를 이유로 9%의 인력 감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4일(현지시간) 블라드 테네프 로빈후드 CEO는 외신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독립적인 회사를 원한다"며 "기입 인수를 위한 60억 달러 규모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FTX의 로빈후드 인수 관련 루머를 일축했습니다.
 

 🎤 블라드 CEO는 실적 발표를 통해 회사가 FTX의 인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추측을 차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