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시장 프랜시스 수아레즈가 자신의 퇴직금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말했다.
스와레즈는 지난 10일(현지시간)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행사에서 자신의 퇴직연금인 401(k)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받고 싶다고 말했다.
스와레즈는 지난 11월 2일 자신의 급여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는 트윗을 올린 만큼 비트코인의 열렬 지지자로 알려진 정치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