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버스(Metaverse) 시장이 각광을 받으면서 이더리움 기반의 메타버스 토큰 마나(MANA)와 샌드(SAND)가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디크립트가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타버스란 ‘초월(Meta)’과 ‘우주(Universe)’의 합성어로 아바타(가상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이용해 3차원(3D) 가상세계에 접속해서 사회, 문화, 경제 등 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3D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