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정부가 23일(현지시간) 비상사태를 선언하며 러시아 거주 국민들에게 러시아를 당장 떠나라고 재촉했다.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에 따르면 현재 러시아 군사력 중 약 80%가 우크라이나 국경 지역으로 배치된 상태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은 뉴욕에서 열린 UN 총회에서 국제사회의 개입을 호소하기까지 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 상대 제재를 발표하면서 이날 가상자산 시장이 약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전쟁 분위기가 되살아나면서 다시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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