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대출업체 블록파이(BlockFi)가 암호화폐 거래소 FTX에서 3000억 원대 자금을 대출하며 유동성 확보에 성공했습니다. 잭 프린스 블록파이 CEO는 2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FTX와 '회전신용편의(RCF)'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