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를 인정한 중미 국가 엘살바도르는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할 계획 중이다.
코인데스크US 보도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정부는 비트코인 프로토콜 개발에 기여하는 블록체인 개발 기업 블록스트림(Blockstream)과 협력해서 10억달러어치의 비트코인 채권을 발행할 계획이다.
블록스트림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채권은 리퀴드 네트워크(Liquid Network)에서 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