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DAO를 통해 간송과 인연을 맺은 정우현 아톰릭스랩 대표가 최근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간송미술관 소유의 국보 135호 '혜원전신첩'을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발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