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코인원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한 지 1시간 만에 1만5000명 가량의 이용자가 참여했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 한국인이 아닌 것으로 보이는 만큼 코인원 측에서 봇을 사용해 이용자를 모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코인원 공지사항에 따르면, 코인원은 28일 오후 5시께 뉴스레터 등 다양한 내부 소식을 공유하기 위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