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코인 USDT(테더) 발행사 테더가 '디페깅(달러와의 가치 연동이 깨지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6억달러 규모의 구제 금융을 진행했다.
12일(미국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테더의 최고기술책임자(CTO) 파울로 아두이노(Paolo Ardoino)는 "지난 24시간 동안 6억달러를 투입했고 상환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며 "사실상 페깅이 깨진 것도 아니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