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투자회사 트라이파라 벤처는 블록체인 기반 꿈해몽 프로젝트인 마이코인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여 파트너쉽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마이코인이 사용되는 마이몽은 애니메이션 ‘넛잡’ 신화로 유명한 글로벌 콘텐츠기업 레드로버가 세계 최초로 인공지능(A)I기반 스토리텔링 방식의 꿈해석 프로그램으로 지난 7월에 출시했다.


마이몽은 사용자가 꿈의 내용을 입력하면 AI기반의 잠재지능(PI) 기술을 통해 10가지 유형과 1만2,000가지 세부항목으로 자동분석하여 꿈 해석 결과를 도출해준다. 꿈의 다양한 분석 결과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트라이파라 벤처는 “마이몽이 기존의 많은 꿈해몽 포털 웹사이트 및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의 키워드 검색 방식과 달리 세계 최초 스토리 텔링방식의 차별화 된 서비스이기에 미래 시장성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트라이파라 벤처는 후오비, IBM, 스탠포드 대학교 출신들로 이루어진 팀으로 업계 리서치 및 파생상품 및 블록체인 퀀트 트레이딩 전문 투자사이다.

출처 : 아이티비즈(http://www.it-b.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