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이 남미 거래소 비텍스(Bitex)를 인수하고 남미 시장에 진출한다.
후오비 글로벌은 “남미 가상자산 거래소 비텍스를 인수했다. 거래 관련 사항은 비공개”라고 26일(현지시간) 밝혔다.
비텍스는 아르헨티나, 칠레, 파라과이, 우루과이에서 운영되는 가상자산 거래소다.
코인데스크US에 따르면, 프란시스코 부에로 비텍스 최고경영자(CEO)는 “비텍스는 현재 이름을 유지하고 팀도 동일하게 운영될 것”이라며 “페루 사업도 시작하고 다른 남미 국가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1